복지 모니터링 지속 강화…거주 확인 불가·연락 두절 가구까지 포함지난해보다 모니터링 28%↑, 위기가구 발굴 30%↑공공·민간자원 맞춤 연계…긴급복지로 위기 극복 신속 지원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 중구, 위기가구 발굴·지원“빈틈없다” 복지 모니터링 지속 강화…거주 확인 불가·연락 두절 가구까지 포함지난해보다 모니터링 28%↑, 위기가구 발굴 30%↑공공·민간자원 맞춤 연계…긴급복지로 위기 극복 신속 지원 고유가·고물가 장기화로 취약계층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복지 모니터링 대상을 넓히고, 긴급복지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 것. 올해 5월 말 기준, 전년 대비 모니터링 대상자는 28%, 위기가구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