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조치 완료, 여의도 중심 ‘동·서부’ 분리 운영한강버스가 3월 1일(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 올봄 '한강버스' 타요! 3월부터 전 구간 운항 재개 안전 조치 완료, 여의도 중심 ‘동·서부’ 분리 운영 지난해 11월 15일(토) 바닥 걸림 이후 안전 확보를 위해 마곡~여의도 구간 부분 운항 중인 ‘한강버스’가 안전 조치를 완료하고 3월 1일(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 서울시는 운항 재개에 앞서 안전한 운항을 위해 한남대교 북단 항로 8.9km 구간(압구정~잠실 선착장)에 대한 정밀 수심 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수심 미확보 구역 준설과 하저 이물질 제거 작업을 완료했다. 더불어 사고 원인이었던 항로 이탈 문제와 부표 시인성 개선을 위해 항로 이탈 시 경보가 작동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