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와 협업·인파 밀집 예상지역 안전활동 강화” 강조경찰청행안부에서 선정한 중점관리지역 경찰청장 직무대행, 핼러윈 데이 앞두고 이태원 현장 찾아 “지방정부와 협업·인파 밀집 예상지역 안전활동 강화” 강조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핼러윈 데이를 앞둔 28일(화) 이태원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유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이태원파출소를 찾아 서울경찰청의 핼러윈 안전관리 지원 대책을 보고받고 “인파 밀집 예상지역에서 선제적으로 안전활동을 하라”고 당부하며,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은 물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강조했다고 경찰청은 밝혔다. 경찰은 인파가 몰릴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행안부에서 선정한 중점관리지역 29개소 외에 4개..